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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마스크해제

주비스2 2023. 3. 1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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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0일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마스크를 자유롭게 쓰고 벗을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2020년 10월부터 실내, 실외 모두 의무적으로 착용했던 마스크를 2년 5개월 만에 버스나 지하철, 택시 등의 대중교통과 마트 역사 내 약국에서 마스크 착용이 자율화됩니다. 

     

    대중교통 마스크해제
    대중교통 마스크해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에서 제외 됐었던 대중교통수단과 역사. 마트 안의 개방형 약국 내 마스크의 착용 의무도 3월 20일부터 해제되는데, 이는 해당 약국이 처방전 조제보다는 주로 의약품 판매가 이뤄지고 있으므로, 감염 취약자의 출입이 일반 약국보다 적고 또 벽이나 칸막이가 없어 공간구분이 어렵고 실내 공기 흐름이 시설 내 다른 공간과 이어져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라고 합니다. 

     

    방역당국의 이 같은 마스크 의무 해제는 지난 1월 1단계 조정 후 일평균 코로나 확진자 수가 37.5%, 위중증 환자 수 54.6% 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고, 또 자율적인 마스크 착용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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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마스크해제

    그동안 실내에서만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었었기 때문에 사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버스나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이나 병원등의 의료시설에서는 여전히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기 때문에 늘 마스크를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제 자유롭게 실내와 대중교통 모두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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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마스크해제

     

    다만, 마스크 착용의 의무가 없어졌을 뿐 마스크는 우리가 코로나 19에 대응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보호수단이므로 혼잡시간대의 대중교통 이용자나 고위험군, 유증상자 분들은 당분간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등의 의료기관과 일반 약국, 요양병원 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입소형 장애인복지시설 등 감염취약 시설의 경우에도 코로나19 바이러스 노출에 따른 위험이 아직도 크다고 판단되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유지하고 있는데, 오는 4월 말 이후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비상사태 해제 논의와 국내 감염병 위기 단계 하향등에 따라 마스크 의무 조정에 검토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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