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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아
    신생아

     

    개그맨이자 연기자인 정성호와 경맑음 부부가 다섯째를 출산했다. 지난 12월 18일 다섯째 아들을 출산한 부부는 연예계 다둥이 부부이면서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힌다. 현재 방송 중인 tvN 'SNL 코리아' 시즌 3에서 고정 크루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기자 및 유튜브로도 활발하고 활동하고 있는 정성호는 2010년 경맑음 씨와 결혼한 후 2010년, 2012년과 2013년, 2014년 차례대로 딸 둘과 아들 둘을 낳은데 이어 8년 만인 지난 18일 다섯째 아들을 낳은 것으로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한다.

     

    정성호의 소속사인 장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8일 청담동 산부인과에서 3.45kg으로 건강하게 아들을 출산했다고 하며 정성호는 "우리 집에 온 다섯 번째 천사다. 좋아서 눈물이 계속 나 머리가 아프다. 길을 가다 빰을 맞아도 웃을 것 같다"면서 "10개월 동인 고생한 아내가 건강해 하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앞으로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살겠다"라고 밝혔다.

    경맑음 씨는 온몸이 퉁퉁 붓고 진통제로 버티고 있다고 하면서도 인스타그램에 히어로(태명)가 건강하게 태어나 고맙다며 가족이 된 걸 환영하고 고맙고 사랑한다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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